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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값과 전면전… 대출·세제·분양가 규제 총동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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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아파트신문
기사입력 2019-12-23

▲     © 서울아파트신문


“주택은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기초로, 불로소득을 위한 투기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. 주택 투기 수요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택시장을 거주 목적의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하겠다.”

 

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월 16일 ‘주택시장 안정화 방안’(12·16 대책)을 발표하면서 한 말이다. 주택시장 안정에 대한 정부의 확고한 의지가 담긴 발언이다. 그에 맞게 금융, 세제, 공급 등 여러 측면을 망라한 고강도 종합대책이 또 나왔다.

 

문재인정부에서는 2017년 6·19 대책부터 시작해 2018년 8·2 대책과 9·13 대책에 이어 종합대책으로는 이번이 네 번째다.

 

김기수 기자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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